가수 박진영이 올여름도 뜨겁게 적실 전망이다.
JYP엔터테인먼트는 16일 “박진영이 오는 23일 새 싱글 ‘웻(WET)’을 발표하고 컴백한다”라고 알렸다.
박진영은 이번 신곡으로 한여름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적실 예정이다. 서머송을 발표하는 것은 2020년 가수 선미와 호흡을 맞춘 ‘웬 위 디스코(When We Disco)’ 이후 약 6년 만으로, 박진영표 서머송에 대한 기대가 크다.

박진영의 신곡 ‘웻’은 국내 대표 여름 페스티벌인 ‘워터밤 2026’의 메인 테마곡으로 선정돼 더 관심을 끌고 있다. 박진영은 지난해 7월 ‘워터밤 서울 2025’ 무대에 파격적인 핫핑크색의 비닐 패션으로 등장해 화제를 모았으며, 압도적인 무대로 주인공이 됐다.
서머송으로 돌아오는 박진영은 올해도 ‘워터밤’ 서울과 부산 스테이지에 출격한다. ‘웻’이 올해 ‘워터밤’의 메인 테마곡인 만큼 다시 한 번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전망이다. /seon@osen.co.kr
[사진]워터밤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