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반려묘 파양설 완전 종결…황당 루머에 '영상'으로 증명
OSEN 장우영 기자
발행 2026.07.16 10: 03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반려묘 파양설 해명 후 오붓한 시간으로 논란을 종결지었다.
손담비는 15일 자신의 소셜 계정에 반려동물 패드를 소개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근황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손담비가 반려묘 ‘에곤이’와 함께 휴식을 취하는 모습이 담겼다. 손담비는 “냥냥이도 좋아하는 냉감패드”라며 반려동물 패드의 성능을 알렸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전하며 힐링 감성을 안겼다.

손담비 SNS

손담비와 반려묘의 일상이 눈길을 끈 건 반려묘 파양설 이후라는 점 때문이다. 앞서 손담비는 새로 이사한 집을 공개하는 과정에서 고양이가 보이지 않는다며 파양설에 휩싸였다.
이에 손담비는 “다들 인테리어 때문에 둔 거라고 하는데 그게 아니다. 에곤이가 늘 여기에서만 있는다. 고양이 어디 갔냐고 계속 물어보시는데 제가 버렸겠냐. 얼마나 사랑하는데”라며 “소중한 가족입니다”라고 밝혔다.
반려묘 파양설을 해명한 뒤 다시 한 번 반려묘와 함께한 일상을 전한 손담비는 자연스럽게 의혹을 불식시키면서 제품 홍보까지 하는 1석 2조 효과를 누렸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다.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낳았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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