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엽과 선혜윤 PD의 딸인 신지효 양이 서울대 입학 후 첫 공연에 선다.
신지효 양은 15일 "d-1!! 입학 후 올리는 첫 공연"이라며 "열심히 준비했습니다. 많이 보러와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울대 무용부 62회 정기공연의 포스터가 담겨 있다. 해당 공연은 16일 오후 서울대학교 두레문예관에서 진행되고, 신동엽의 딸은 입학 후 처음으로 올리는 공연에 벅찬 설레임을 드러냈다.



앞서 신동엽의 딸은 선화예중, 선화예고를 다니면서 무용 엘리트 코스를 밟았고, 대학 입시 과정도 화제를 모았다. 한국예술종합학교 무용원,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체육교육과 무용부 발레 전공을 동시에 합격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신동엽 역시 첫째 딸의 입시 결과를 두고 마음을 졸였고, 웹예능 '짠한형' 녹화 당시 결과를 기다리면서 핸드폰을 찾는 장면이 공개되기도 했다. 신지효 양은 엄마 선혜윤 PD처럼 서울대를 선택하며 모녀가 서울대 선후배 관계가 됐다.
한편 신동엽은 2006년 MBC 선혜윤 PD와 결혼했고, 이후 1남 1녀를 낳으며 단란한 가정을 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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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OSEN DB, 신지효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