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드라이브원, 캐리비안베이→워터밤 출격..컴백 전 열일 행보
OSEN 지민경 기자
발행 2026.07.16 10: 41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올여름을 뜨겁게 달굴 대형 서머 페스티벌 무대에 연이어 출격하며 거침없는 릴레이 대세 행보를 이어간다.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18일 용인 캐리비안베이 야외 파도풀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워터 뮤직 풀파티'에 출연을 확정 지은 데 이어, 24일 일산 킨텍스 야외 글로벌 스테이지에서 개최되는 '워터밤 서울 2026' 첫째 날 공연에도 출격한다. 이들은 그룹 특유의 청량하면서도 에너제틱한 매력을 아낌없이 쏟아내며 한여름 축제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예정이다.
앞서 알파드라이브원은 최근 첫 글로벌 팬 콘서트 투어 '2026 ALPHA DRIVE ONE FAN-CON TOUR [STAR ROAD]'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팬덤과 뜨겁게 호흡한 바 있다. 매 공연마다 폭발적인 에너지와 파워풀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신흥 공연 강자'로서의 뚜렷한 존재감을 글로벌 음악 팬들에게 단단히 각인시켰다.

국내를 대표하는 주요 여름 페스티벌의 잇단 러브콜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은 올여름 가장 주목받는 퍼포먼스 그룹으로 그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강렬한 무대 장악력은 물론, 관객과 완벽하게 호흡하는 여유로운 무대 매너까지 두루 갖추고 있어 이번 페스티벌 현장에서 보여줄 맹활약에 더욱 큰 기대가 쏠린다.
한편, 페스티벌 출격으로 여름을 뜨겁게 달굴 알파드라이브원은 오는 8월 두 번째 미니 앨범(미니 2집)으로 전격 컴백을 예고하고 있으며, 하반기에도 다채로운 활동을 통해 막강한 글로벌 대세 열기를 이어갈 계획이다. /mk3244@osen.co.kr
[사진] 웨이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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