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가 공연 강자의 자신감을 드러내며 첫 월드 투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KSPO DOME에서 첫 월드 투어의 개막 공연 ‘BOYNEXTDOOR TOUR ‘KNOCK ON Vol.2’ IN SEOUL’을 개최하는 보이넥스트도어는 소속사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투어를 원도어(ONEDOOR.팬덤명)가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설렌다. 늘 처음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첫 시작을 후회 없이 강렬하게 물들여보겠다”고 말했다.
특히 보이넥스트도어는 “지난 투어에서 배운 점이 많았던 만큼 이번에는 어떤 성장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된다. 많은 준비를 거친 만큼 관객분들께 인상 깊은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다. 기승전결이 살아 있는 공연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서울에서 출발해 부산을 거쳐 가나가와, 사가, 오사카, 미야기, 나가노, 치바 등 일본 6개 도시로 이어지는 공연에서 보이넥스트도어는 더 풍성해진 세트리스트로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새로운 투어를 어떻게 봐주실지 궁금하고 설렌다. 강렬한 추억을 선물해 드리겠다”고 밝힌 보이넥스트도어가 펼쳐낼 무대에 기대가 모인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