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그룹 아이브(IVE) 멤버 가을이 이슬아 작가와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지난 15일 가을의 유튜브 채널 ‘가을의 온도’에는 두 번째 독서클럽 게스트로 이슬아 작가를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가을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을은 이슬아 작가가 최근 같은 소속사 후배 그룹 키키(KiiiKiii)의 곡들을 작사한 점을 언급하며 작업 비하인드에 대해 물으며 아이스 브레이킹을 한 뒤 각자의 책 취향을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슬아는 작가는 오늘의 책으로 인간의 삶, 사랑, 외로움을 문학 작품과 연결해 풀어낸 에세이 '침대와 책'을 소개하고 문장을 낭독하며 자신의 생각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등 깊은 여운을 남겼다. 가을 또한 이슬아 작가의 ‘갈등하는 눈동자’를 소개하며 좋았던 문장을 낭독했고 두 사람은 책에 대해 진지한 대화를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슬아 작가는 가을에 대해 “책에서 마음을 담아 쓴 부분들을 콕콕 집어주셔서 안목이 너무 좋은 독자라고 느껴진다”고 말했다.
이슬아 작가의 칭찬에 가을은 "먼 미래에 제 책을 쓰고 싶다. 정말 잘하고 싶은 욕심이 있고, 내가 부끄러운 글을 내고 싶지 않기 때문에 준비가 되었을 때 도전하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