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 전진의 아내 류이서가 시험관 도전 중 근황을 전했다.
16일 류이서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한 누리꾼은 류이서에게 "시험관 계속 하고 계신지 궁금해요! 저도 곧 시작하려는데 용기가 안나네요"라고 질문을 남겼다.

이를 본 류이서는 "저 저번에 난자 채취하고 몸좀 쉬어주고 있었고, 곧 이식 도전해요. 우리 같이 화이팅 해요"라고 시험관 진행 상황을 전했다.
그러면서 "진짜 무서워할 거 하나 없어요. 긍정적인 생각만 하기♥"라며 응원을 덧붙여 훈훈함을 더했다.
한편 류이서는 지난 2020년 신화 전진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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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류이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