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남, 2년만에 오랜 인연과 다시 손잡았다...앤드마크와 재회
OSEN 최이정 기자
발행 2026.07.16 14: 45

배우 장영남이 오랜 시간 쌓아온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종합 엔터테인먼트사 앤드마크와 다시 한번 손을 맞잡았다.
배우 장영남은 최근 앤드마크와 전속계약을 체결하고 다시 한번 파트너로서 새로운 동행을 시작하기로 결정했다.
장영남과 앤드마크는 이미 과거 오랜 시간을 함께하며 배우와 매니지먼트사로서 최상의 호흡을 증명했던 '검증된 파트너'다. 서로의 강점과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 두 주체는 2년여의 공백을 지나 다시 같은 길을 걷기로 뜻을 모았다. 이는 단순한 계약 이상의, 서로에 대한 깊은 이해와 굳건한 믿음이 이뤄낸 '의리 재회'라고 할 수 있다.

앤드마크 권오현 대표는 이번 재회에 대해 "좋은 파트너는 결국 다시 만난다는 말처럼, 장영남 배우와 다시 인연을 이어가게 돼 매우 기쁘다"라며 "장영남 배우는 함께 호흡을 맞추는 동안 누구보다 깊은 신뢰와 존중을 쌓아온 특별한 배우다. 이번 재회는 서로를 향한 변치 않는 믿음의 결과물이다. 앞으로 그가 최고의 작품과 인생 캐릭터를 만나 배우로서의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전했다.
장영남은 대한민국 대표 연기파 배우다. 영화와 드라마, 그리고 무대를 종횡무진 누비며 장르를 불문하고 압도적인 몰입감과 깊이 있는 캐릭터 해석력을 보여줘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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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앤드마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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