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홍진영이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의 비결을 공개했다.
홍진영은 15일 자신의 SNS에 “작년 말에 피부과 가고 계속 못 가고 미루다가 거의 반년 만에 만난 원장님은 여전히 기분 좋은 사람”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그러면서 홍진영은 “간만에 얼굴에 레이저 좀 쐈습니다만 #이제는 관리해야 할 나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피부과를 찾아 시술 받을 준비를 하고 있는 홍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홍진영은 가운을 입고, 머리카락도 하나로 묶은 채 시술 준비를 했다. 새하연 얼굴과 화장기 없는 수수한 얼굴이었다.

또 영상에는 시술을 받은 후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홍진영은 시술이 마음에 든 듯 카메라를 보며 얼굴을 돌려보고 있었다. 기존의 모습과 사뭇 달라진 홍진영이지만 특유의 유쾌한 분위기는 여전했다.
홍진영의 근황에 개그우먼 김지민은 “생얼 아니야? 넘 이쁘자나”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seon@osen.co.kr
[사진]홍진영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