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맘' 성유리, 19년차 '원조 요정' 열일..핑클 시절 소환 완료
OSEN 선미경 기자
발행 2026.07.16 15: 31

그룹 핑클 출신 성유리가 현역 요정 같은 비주얼을 자랑했다.
성유리는 16일 자신의 SNS에 별다른 설명 없이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헤어 스타일링을 받고 있는 성유리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성유리는 캐릭터가 프린팅 된 블라우스를 입고 거울을 보면서 특유의 사랑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높은 포니테일 스타일을 한 성유리는 핑클 시절의 ‘요정 비주얼’을 소환했다. 쌍둥이 딸의 엄마라고 믿기지 않는 변함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짧은 영상에는 성유리의 장난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성유리는 책상 의자에 앉아서 장난스러운 표정으로 어깨를 들썩이고 있었다. 사랑스러운 소녀 감성 그대로였다.
성유리는 골프선수 출신 안성현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딸을 두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성유리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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