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뉴욕 메츠의 초청으로 시구에 나선다.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16일 “아이브가 오는 2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시티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에 참여한다. 장원영은 시구자로 마운드에 오른다”라고 밝혔다.
뉴욕 메츠와 LA 다저스의 경기는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빅매치로 꼽힌다. 아이브는 뉴욕 메츠 측의 공식 초청을 받아 시티 필드를 방문한다.

특히 장원영이 시구자로 시티 필드 마운드에 오를 예정이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아이브는 경병현, 더스틴 니퍼트와 함께 콘텐츠도 진행하는 등 메이저리그에서 특별한 추억을 만들 계획이다.
아이브는 메이저리그 방문에 대해 “특별한 추억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 설렌다. 많은 분들이 기대해 주시는 만큼 좋은 모습으로 찾아뵙겠다”라고 밝혔다.
장원영도 “전 세계 야구 팬들이 주목하는 큰 경기에 시구자로 나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 좋은 에너지를 전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seon@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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