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지옥3’ 출연자 윤하정이 10월 결혼을 앞두고 촬영한 웨딩 화보를 공개했다.
16일 이경호 사진 작가는 소셜 계정을 통해 “하정님 커플의 가장 찬란한 순간을 제 카메라로 기록할 수 있어 깊은 감사를 느끼네요. 서로를 바라보는 다정한 눈빛과 자연스러운 미소 덕분에 매 순간이 작품이었어요”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윤하정의 웨딩 화보다. 윤하정은 오는 10월, IT 개발자로 알려진 예비 남편과 결혼을 앞두고 있다. 윤하정은 예비 남편에 대해 배우 주지훈을 닮았다고 밝힌 바 있다.

웨딩 화보는 동화 속 한 장면처럼 로맨틱하고 클래식한 매력이 담겼다. 윤하정은 어깨와 쇄골 라인을 드러낸 오프숄더 드레스로 깨끗하고 우아한 매력을 자랑했다. 단정한 로우 번 헤어가 또렷한 이목구비와 두상을 돋보이게 한 가운데 투명한 피부가 인상적이다. 윤하정의 남편은 웨딩에 걸맞은 밝고 화사한 톤의 수트로 품격을 더했다.
한편, 윤하정은 ‘솔로지옥3’에 이어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했다. /elnino8919@ose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