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협회기 흔드는 시성웅 회장
OSEN 조은정 기자
발행 2026.07.16 16: 51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창립 발대식(회장 시성웅)이 16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렸다.
협회 초대 회장에는 가수 김용임 소속사 대표인 시성웅 음반제작자가 내정됐다. 수석 부회장은 우상배 DB엔터 대표가 맡으며, 부회장에는 구수경 소속사 이병두 대표가 선임된다. 감사는 강혜연 소속사 최용수 대표가 맡아 협회 운영을 지원할 예정이다.
시성웅 회장이 협회기를 흔들고 있다. 2026.07.16 /cej@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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