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어찌 지냅니다"...장윤정, '친모 수억 사기 논란' 3주만 혼술 근황 ('장공장장윤정')
OSEN 박근희 기자
발행 2026.07.16 19: 47

가수 장윤정이 약 3주 만에 쓸쓸한 혼술 근황과 함께 참아왔던 심경을 고백했다.
16일 오후 유튜브 채널 ‘장공장장윤정’에는 ‘인사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장윤정은 "여기가 어디길래 혼자 술을 먹나 하실 텐데요. 방송 프로그램을 통해 알게 된 후배가 일하는 곳입니다"라며 조심스럽게 운을 뗐다.

 장윤정의 등장에 후배가 "저 진짜 오실 줄 몰랐어요"라고 말하자, 장윤정은 "나는 말하면 지켜요. 그냥 진짜 지나가는 말로 했거든. 자기 알바한다고 그런 거예요"라고 무심히 대답하며 약속을 지키는 든든한 선배의 면모를 보여주었다.
가족발 악재 속에서 침묵을 지켜온 장윤정은 팬들을 향해 "어떻게 지내나 싶으셨죠? 저는 어찌어찌 이렇게 지내고 있습니다. 하고 싶은 이야기가 참 많은데요. 노래로 만들어봐야겠어요"라고 자막을 달며, 참아왔던 눈물을 끝내 쏟아냈다.
이어 장윤정은 "그리고 감사합니다. 다시 재미있고 따뜻한 위로가 되는 콘텐츠로 찾아뵙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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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유튜브 ‘장공장장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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