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로스앤젤레스, 김형태 특파원] 뉴욕 메츠 박찬호(34)가 사실상 마지막 시험무대에서 문자 그래도 '완벽피칭'을 펼치며 빅리그 잔류 가능성을 높였다. 이전까지 시범경기 3게임 방어율 8.68로 부진했던 박찬호는 25일(이하 한국시간) 플로리다 주 포트세인트루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등판, 3이닝 퍼펙트 투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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