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손찬익 기자] 올 시즌 두산과 경기서 부상을 당했던 삼성 김재걸(36, 내야수)과 현재윤(29, 포수)이 플레이오프에서 '설욕'할까. '걸사마' 김재걸은 지난달 11일 대구구장에서 열린 경기에서 이원재의 투구에 왼쪽 늑골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다. 김재걸은 롯데와의 준플레이오프 엔트리에 포함되지 못했으나......
화사, '미소로 인사 전하며'
송혜교, '섬섬옥수 하트'
다영,'뒤태와 함께 돋보이는 킬힐'
과즙세연, 아찔하게
단발 변신 하지원, 사복 리허설[O! SPORTS 숏폼]
BTS,’웃음꽃 피는 출국길’ [O! STAR 숏폼]
미야오 수인, 성수동에 뜬 미모의 고양이 [O! STAR 숏폼]
채수빈,'사랑스러운 매력 발산' [O! STAR 숏폼]
아이브 장원영,'봄처럼 화사한 비주얼'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