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국민 타자’라고 불리던 이승엽(33)은 2004년 일본 프로야구 진출 결정에 앞서 메이저리그 LA 다저스를 방문했다. 그러나 결국 일본의 지바롯데 마린스 유니폼을 입었고, 현재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뛰고 있다. 당시 이승엽은 LA 다저스로부터 기대 이하의 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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