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대구, 손찬익 기자] 데뷔 첫 포스트시즌 참가를 앞둔 김상수(20, 삼성 내야수)는 "걱정보다 기대와 설렘이 크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경북고를 졸업한 뒤 지난해 삼성에 입단한 김상수는 올 시즌 101경기에 출장, 타율 2할4푼5리(282타수 69안타)에 그쳤지...
하영,'시선 사로잡는 파격 드레스'
미야오 엘라, '심쿵 애교'
과즙세연, 아찔하게
박지현, 싱그러운 미소
아름다운 무대 미연,’Say My Name’ [O! STAR]
"큰 거 있다" 유노윤호에게 ‘2’와 ‘6’이란? [O! STAR]
키스오브라이프,’공항 런웨이’ [O! STAR]
에스파 카리나, 앙증 맞은 고양이 [O! STAR]
드라마는 ‘스릴러’ 포토타임은 ‘훈훈’ 당신이 죽였다 제작발표회 [O! STA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