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이우찬 기자] “김종호는 독종이다. 마음이 짠하지만 성공하는데 (그런 자세는)필요하다”. NC 다이노스 1번 타자 김종호(29)는 투혼을 불살랐다. 김종호는 지난달 31일 광주구장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의 팀 간 15차전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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