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 허종호 기자] "1군 마운드에 오르고 싶고, 2년 안에 가능성을 보여주고 싶다".최동현(22, 두산 베어스)은 지난 6월을 잊지 못한다. 2017 KBO 신인드래프트 1차 우선지명에서 자신의 이름이 호명됐기 때문이다. 1차 ...
[OSEN=대구, 손찬익 기자] '국민타자' 이승엽(삼성)이 새해 첫날부터 힘차게 기지개를 켰다.이승엽은 지난해 타율 3할3리(542타수 164안타) 27홈런 118타점의 고감도 타격을 과시했다.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는 걸 다시 한 번 보여...
계약 마지막 해 김성근 감독 각오 "개인보다 팀 명예회복 위해 노력"[OSEN=이상학 기자] "명예회복? 감독이 아닌 팀이 먼저다".한화 김성근(75) 감독에게 2017년은 계약기간 3년의 마지막 해이다. 어느덧 우리나이 76세...
[OSEN=한용섭 기자]2017년, 새 시즌이 다가온다. 저마다 새로운 마음으로 새 목표를 향해 뛴다.최근 4년간 플레이오프 진출 3회. LG의 2017시즌은 어떤 그림을 그리게 될까. 양상문 LG 감독은 2017시즌 목표로 "순위보다는 승률 5할5...
96마일 이상 타격 장타율-홈런 MLB 1위강속구 비중 떨어져, 역이용 가능성 주목[OSEN=김태우 기자] 강정호(30·피츠버그)는 팀을 대표하는 ‘빠른 공 킬러’다. 여기에 힘이 있다. 좋은 타구를 많이 만들 수 있는 원동력이...
[OSEN=선수민 기자] “김현수 영입은 적절한 조치였다”.볼티모어 지역 매체인 ‘MASN’은 1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의 새해 고민에 관련된 기사를 게재했다. 그 중 하나는 ‘누가 출루할 것인가’였다. 팀 특...
오타니, WBC서 사실상 MLB 쇼케이스테임즈, “강정호 활약이 좋은 증거”[OSEN=김태우 기자] 각기 다른 이유로 메이저리그(MLB) 무대에 관심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3·니혼햄)와 에릭 테임즈(31·밀워키)가 2017년 ...
김진욱 감독, “심재민-고영표 선발 가능성 있다”기존 선발 후보 정대현-정성곤 등과 무한 경쟁[OSEN=선수민 기자] kt 위즈 유망주들의 선발 경쟁은 다음 시즌에도 계속된다.김진욱 kt 감독은 취임 후 구단에 코너 내야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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