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길준영 기자] FA 선발투수 최대어 게릿 콜이 고향팀 디스카운트를 하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콜은 명실공히 이번 겨울 선발투수 최대어다. 올해 33경기(212⅓이닝) 20승 5패 평균자책점 2.50으로 맹활약하며 아메리칸리그 사...
[OSEN=삼성동, 이종서 기자] 로하스 멜 주니어(KT)가 마침내 황금장갑을 손에 끼게 됐다.로하스는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지난해 로하...
[OSEN=이상학 기자] 메이저리그 통산 282홈런, 올스타 5회에 빛나는 ‘거물’ 아담 존스(34)가 일본프로야구로 향한다. 존스를 영입한 오릭스 버팔로스는 ‘사상 최강의 외국인’이라며 흥분했다.일본 ‘스포츠호치...
[OSEN=조형래 기자] 5년 전 김광현에게 냉혹한 현실을 깨닫게 했던 샌디에이고 파드레스가 다시 한 번 김광현에 손을 내밀 수 있을까.미국 스포츠전문매체 ‘디 애슬레틱’은 지난 9일, 샌디에이고의 윈터미팅을 10개 카테고...
[OSEN=삼성동,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이정후가 해외진출의 꿈을 밝혔다.이정후는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2년 연속 외야수 부문 골든글러브를 수상했다. 지난해에...
[OSEN=이상학 기자] 월드시리즈 MVP 투수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가 워싱턴 내셔널스에 잔류한다. 메이저리그 역대 투수 최고액 대우를 받았다.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 기자를 비롯해 복수의 기자들은 10일(이하 한...
[OSEN=삼성동, 이상학 기자] 침체된 FA 시장의 찬바람이 골든글러브에도 불었다.10일 열린 2019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각 포지션별 최고 선수 10명의 주인공이 등장했다. 역대 최다 4명의 외국인 선수가 수상한 가운데 올 겨울 FA...
[OSEN=한용섭 기자] 류현진(32)이 내년에 어느 팀의 유니폼을 입게 될까.윈터 미팅이 시작되면서 류현진을 향한 루머들이 업데이트되고 있다. 아메리칸리그의 미네소타, 토론토가 적극적으로 류현진에 관심을 갖고 있는가 하면 LA...
[OSEN=삼성동, 길준영 기자] 키움 히어로즈 김하성이 다음 시즌이 끝나고 해외진출에 도전한다.김하성은 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골든글러브 시상식’에서 해외진출의 꿈을 밝히며 키움 구단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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