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김지연 기자] 댄스가수들의 가장 큰 딜레마는 가창력과 퍼포먼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어떻게 잡을 것인가 하는 부분이다. 최근 거의 모든 음악프로그램이 라이브를 지향하는 추세로 전환하면서 가수의 본분인 가창력에 중점을 두려다 자칫 댄스가수가 멀뚱멀뚱 서서 노래만 불러야하는 밋밋한 모습을 연출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반면 보는 즐거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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