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리스', 드라마와 영화사이 길을 찾다 [OSEN=정덕현의 네모난 세상] '아이리스'의 대중적 인기는 이례적이다. HD나 대형화 되어가는 TV로 인해 안방극장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졌지만, 여전히 드라마는 영화와는 확연히 다른 장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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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가영, 아찔
신현빈, 꽈당의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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