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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들에게 인사하는 '사랑'과 '희망'의 '천사'들
2005.12.18 16: 56'명보 형!, 돌아서 보시죠?', 정경호
2005.12.18 16: 45정경호,'오! 내가 헤트트릭을 하다니'
2005.12.18 16: 39정경호,'어! 해트트릭이네'
2005.12.18 16: 38'눈 밭이라 태클은 더 잘되네'
2005.12.18 16: 37정경호,'정원이 형! 끝내줍니다'
2005.12.18 16: 37김두현,'영민이 형, 그만 잡아!'
2005.12.18 16: 36홍명보,'정원아, 대표팀에 복귀해도 되겠다'
2005.12.18 16: 35'와! 멋있다'
2005.12.18 16: 35홍명보를 제치는 박주영
2005.12.18 16: 34노정윤,'아, 날씨가 장난이 아니네!'
2005.12.18 16: 23박주영,'병지 형 때문에 못하겠네!'
2005.12.18 16: 21박주영의 멋진 헤딩슛
2005.12.18 16: 20이천수,'붙잡지마!'
2005.12.18 16: 19흰색에서 붉은색으로 변한 축구공
2005.12.18 16: 18좁은 공간에서 이천수의 패스를 받는 박주영
2005.12.18 16: 17개인기를 부리는 박주영
2005.12.18 16: 13백지훈,'나는 뚜비!'
2005.12.18 15: 09이천수,'나는 피카츄!'
2005.12.18 15: 08기부금을 전달하는 정몽준 대한축구협회장
2005.12.18 15: 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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