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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엽,'요미우리의 패인은 접니다'
2008.11.11 15: 15이승엽,'내년에는 보란듯이 일어나야죠'
2008.11.11 15: 13이승엽,'청바지에 수수한 차림으로'
2008.11.11 15: 12밝게 웃는 이승엽
2008.11.11 15: 10이승엽,'오늘은 이만하죠!'
2008.11.11 15: 09이승엽,'이제는 팀을 위해서!'
2008.11.11 15: 07이승엽,'내년을 기대해주세요'
2008.11.11 15: 04고개숙인 이승엽
2008.11.11 15: 03이승엽,'팀을 위해 대표팀은 이제 그만!'
2008.11.11 15: 01아들 은혁의 손을 잡고 입국하는 이송정
2008.11.11 15: 00이승엽,'내년에는!'
2008.11.11 14: 56간편한 차림으로 입국하는 이승엽
2008.11.11 14: 55가볍게 몸을 푸는 태극전사들
2008.11.11 13: 53허정무,'너희들이 빨리 커야 해'
2008.11.11 13: 48정성훈,'기본부터 충실하게'
2008.11.11 13: 45사우디전 수문장은 누구?
2008.11.11 13: 33기성용, 활짝 웃으며
2008.11.11 13: 29이청용,'아이고, 뺏겼네'
2008.11.11 13: 10이근호,'한 템포 빠르게'
2008.11.11 12: 59기성용,'공 차 놓고 뛰어야지'
2008.11.11 12: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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