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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무 감독에게 달려가는 이근호
2008.11.20 06: 22이근호,'감독님, 제가 넣었어요'
2008.11.20 06: 21박주영,'근호야, 니가 해냈구나'
2008.11.20 06: 20이영표,'근호가 선제골 넣었어'
2008.11.20 06: 19이운재,'오랜만에 대표팀 나와서!
2008.11.20 06: 19이운재,'주장 완장은 지성이에게 물려주고!'
2008.11.20 06: 181년여 만에 대표팀 수문장으로 나서는 이운재
2008.11.20 06: 18이운재,'지성아, 오늘 나 잘했지?'
2008.11.20 06: 17허정무,'근호야, 왜 이리 예쁘냐!'
2008.11.20 06: 16허정무.'너무 좋아서!'
2008.11.20 06: 14허정무,'이렇게 좋을수가!'
2008.11.20 06: 09'사우디가 또 이길 겁니다'
2008.11.20 00: 13축구장으로 향하는 사우디 팬 차량들
2008.11.20 00: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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