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oto
42일만의 홈런포를 터트리는 김동주
2009.07.04 17: 34이윤열,'이번엔 이 작전으로 갑니다'
2009.07.04 17: 16이윤열,'제 컴퓨터 제구를 보세요'
2009.07.04 17: 11히딩크,'세계적인 명장의 지휘'
2009.07.04 16: 20이영표,'내가 감독님을 꺾다니'
2009.07.04 16: 19히딩크,'엄격한 사령관!'
2009.07.04 16: 19히딩크,'경기중에는 엄격한 감독!'
2009.07.04 16: 18히딩크,"영표는 끈기 있는 훌륭한 선수"
2009.07.04 16: 16히딩크,'더 빨리 달려야해!'
2009.07.04 16: 16히딩크,'그래! 잘하고 있어'
2009.07.04 16: 07이영표,'감독님 이겨서 죄송'
2009.07.04 16: 06너무나 다정한 사제!
2009.07.04 16: 04히딩크,"이영표, 훌륭한 코치 될 것"
2009.07.04 16: 04히딩크,'날 꺾은 영표! 좀 맞아야겠어'
2009.07.04 16: 02이영표,'감독님! 아파요'
2009.07.04 16: 02이영표,'감독님, 제 마이크 쓰시죠!'
2009.07.04 15: 43이영표,'감독님! 쑥스럽네요'
2009.07.04 15: 42히딩크, '괜히 그냥 보는 거야!'
2009.07.04 15: 40이영표,'자! 잘해보자!'
2009.07.04 15: 40히딩크,'조 추첨이 왜 이렇지?'
2009.07.04 15: 38
Sports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