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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용, '지성이형, 마이크 주지마'
2010.06.29 20: 44노브레인,'자랑스러운 태극전사에게'
2010.06.29 20: 44박지성-이영표, '다정한 귓속말'
2010.06.29 20: 42'골넣는 수비수' 이정수
2010.06.29 20: 41오지환,'가볍게 병살처리'
2010.06.29 20: 41안정환, '후배들에게 미안'
2010.06.29 20: 36박주영의 해맑은 미소
2010.06.29 20: 33행복한 허정무, '할아버지가 16강 달성했어'
2010.06.29 20: 30허정무, '손자와 행복한 뽀뽀'
2010.06.29 20: 28이청용, '두골 넣고 왔어요'
2010.06.29 20: 26'자랑스런 태극전사, 귀국 인사드립니다'
2010.06.29 20: 25조인성,'아~ 오늘 왜 이러지?'
2010.06.29 20: 24허정무, '남아공, 유쾌하지만 아쉬운 도전'
2010.06.29 20: 22허정무호, '남아공 16강 이뤘습니다'
2010.06.29 20: 21'대한민국 축구 대표팀, 파이팅!'
2010.06.29 20: 18박명환, '경기 잘 안 풀리네요'
2010.06.29 20: 17정성훈,'확실하게 한점 더~'
2010.06.29 20: 10허정무, '국민 성원 감사합니다'
2010.06.29 20: 04밀어내기 볼넷 허용하는 마정길
2010.06.29 20: 04이진영-이병규, '경기 분위기 잡았어'
2010.06.29 19: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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