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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동렬 감독,'짜릿한 역전승이었어'
2012.10.03 20: 29박찬호,'마지막 선발 경기 아쉽네'
2012.10.03 20: 27KIA,'짜릿한 역전승이야'
2012.10.03 20: 25앤서니,'내가 끝냈어'
2012.10.03 20: 24앤서니,'아슬아슬하게 끝냈다'
2012.10.03 20: 23박찬호,'올 시즌 아쉽지만 여기까지'
2012.10.03 20: 22박찬호,'올 시즌 마지막 등판 아쉬움 가득'
2012.10.03 20: 19이태일 NC 다이노스 대표이사,'박찬호 마지막 등판 보러 왔어요'
2012.10.03 19: 57앤서니,'이젠 실점 안할게요'
2012.10.03 19: 54앤서니,'마무리는 제가 할게요'
2012.10.03 19: 44이동국,부산 징크스, 또 비겼어'
2012.10.03 19: 30이흥실 감독,'역전골이 너무 안 터지네'
2012.10.03 19: 24박세직,'머리 대신 팔이라도'
2012.10.03 19: 22박찬호,'아쉬운 올 시즌 마지막 피칭'
2012.10.03 19: 21윤동민,'박세직! 저리 비켜'
2012.10.03 19: 21박찬호,'노민아 수고많았다'
2012.10.03 19: 19부산,'홈팬 여러분! 다음에 꼭 승리할게요'
2012.10.03 19: 18류현진,'큰 형님 정말 수고하셨어요'
2012.10.03 19: 17이동국,'부산전! 또 무승부야?'
2012.10.03 19: 14박찬호,'올 시즌은 여기까지'
2012.10.03 19: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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