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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들었던 후배의 헹가래 받는 신기성
2012.10.27 15: 04송승준,릴리즈 포인트가 일정해야돼'
2012.10.27 15: 03헹가래 받는 신기성,'굿바이~ 정든 코트여'
2012.10.27 15: 03송승준,'쉐도우 피칭은 이렇게 하면 돼'
2012.10.27 14: 52박찬호,'훈련에 앞서 스트레칭은 필수!'
2012.10.27 14: 51'한국 유소년 야구 발전을 위해'
2012.10.27 14: 51인사말 전하는 박찬호
2012.10.27 14: 51송승준,'투수는 하체가 버텨줘야돼'
2012.10.27 14: 50유소년 선수들과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는 박찬호
2012.10.27 14: 50류현진,'천천히 해보자'
2012.10.27 14: 49노경은,'와인드업 자세를 이렇게 해볼까?'
2012.10.27 14: 49포웰,'다치기 싫으면 비켜'
2012.10.27 14: 393점슛 성공 강혁,'쏘면 다 들어가네'
2012.10.27 14: 38쓰러진 김주성,'충격이 너무 크네'
2012.10.27 14: 34문태종,'난 넣고 싶을뿐이고'
2012.10.27 14: 30강혁,'태종이형! 공 받아줘~'
2012.10.27 14: 29포웰,'훅슛으로 수비 따돌리며'
2012.10.27 14: 27포웰,'골밑은 가볍게'
2012.10.27 14: 25주태수,'이건 내 공이라고'
2012.10.27 14: 23최윤호,'극적인 버저비터야'
2012.10.27 14: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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