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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틀리프,'가볍게 훅슛'
2012.11.02 20: 35천대현,'내 앞을 막지마'
2012.11.02 20: 35타케카와아이,'혼신의 열창!'
2012.11.02 20: 34이상범 감독,'오늘 경기 참 안풀리네'
2012.11.02 20: 34파틸로,'맥카스킬, 높이는 내가 더 높지'
2012.11.02 20: 33KGC 치어리더,'시선 사로잡는 아름다운 각선미'
2012.11.02 20: 33보니,'환상적인 알엔비 실력!'
2012.11.02 20: 32함지훈,'노마크는 찬스는 자신있어'
2012.11.02 20: 25맥카스킬,'제발 들어가라'
2012.11.02 20: 17양동근,'한박자 더 빠르게'
2012.11.02 20: 13문태영,'이 슛은 반드시 넣는다'
2012.11.02 20: 05파틸로,'맥카스킬, 이번엔 미들슛이야'
2012.11.02 19: 58파틸로,'맥카스킬, 몸이 많이 무거워 보여'
2012.11.02 19: 58세븐,'다같이 손 머리 위로~'
2012.11.02 19: 54신분당선 지하철에서 화려한 무대 선보이는 세븐
2012.11.02 19: 53세븐,'팬들 향한 강렬한 손짓'
2012.11.02 19: 51유재학 감독,'시래야, 공을 높게 패스해'
2012.11.02 19: 51거미,'여러분~ 함께해요~'
2012.11.02 19: 50거미,'쭉뻗은 각선미'
2012.11.02 19: 50라틀리프,'이 정도 슛블록은 가볍게'
2012.11.02 19: 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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