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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나,'악쓰면서 스파이크!'
2012.11.03 18: 52제1회 우리 국토사랑 생활체육 강변야구대회 개막
2012.11.03 18: 49야나,'승리의 미소 활짝~'
2012.11.03 18: 49야나,'그쪽이 아냐!'
2012.11.03 18: 48구본능 총재-권도엽 장관,'화기애애하게'
2012.11.03 18: 47박슬기,'손에 걸렸네!'
2012.11.03 18: 47권도엽 장관,'제 시구 어땠나요?'
2012.11.03 18: 46박슬기,'아, 너무 아쉽네~'
2012.11.03 18: 45유미라,'내 공을 받아라!'
2012.11.03 18: 44제1회 우리 국토사랑 생활체육 강변야구대회 축사를 하는 구본능 총재
2012.11.03 18: 44한은지,'좀 들어가라!'
2012.11.03 18: 43허구연 해설위원,'우리 국토사랑 생활체육 강변야구대회 개막을 축하하며'
2012.11.03 18: 42선수들에게 지시하는 이성희 감독
2012.11.03 18: 42이연주,'강력한 스파이크!'
2012.11.03 18: 40제1회 우리 국토사랑 생활체육 강변야구대회
2012.11.03 18: 40현대건설,'개막전, 출발이 좋아~'
2012.11.03 18: 39권도엽 장관,'생활체육야구의 발전을 기원하며'
2012.11.03 18: 38야나,'내 공을 받아라!'
2012.11.03 18: 38개막 선서와 함께 제1회 강변야구대회 시작
2012.11.03 18: 36황현주 감독,'올해는 우승해야죠!'
2012.11.03 18: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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