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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과 함께 경기 관전하는 안젤코
2012.11.04 15: 29최효진,'발 끝으로 톡! 보스나 비켜~'
2012.11.04 15: 29최홍석-다미,'민망한(?) 세레모니'
2012.11.04 15: 26로이킴,'꽃미소로 팬들에게 인사'
2012.11.04 15: 26서정진,'아! 이대로 막히다니!'
2012.11.04 15: 25한선수,'강타가 아냐'
2012.11.04 15: 25정준영-로이킴,'여심 녹이는 살인미소 작렬!'
2012.11.04 15: 21몰리나,'혀 내밀고 슛~'
2012.11.04 15: 19포효하는 다미,'내가 러시앤캐시 구세주~'
2012.11.04 15: 18마틴,'안테나가 날 때리네'
2012.11.04 15: 16데얀,'문전에서 강슛!'
2012.11.04 15: 16라돈치치,'아! 약간 짧았네!'
2012.11.04 15: 14한선수,'서브 받아라'
2012.11.04 15: 14한선수,'아이고! 아까워'
2012.11.04 15: 13고명진,'내 볼이라고!'
2012.11.04 15: 13김동우,'누가 나 좀 도와줘!'
2012.11.04 15: 12강타 날리는 마틴
2012.11.04 15: 12이상호,'악! 반칙이라고!'
2012.11.04 15: 12데얀,'후반에는 넣고야 만다!'
2012.11.04 15: 11새 용병 다미,'러시앤캐시 얕보지마!'
2012.11.04 15: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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