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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코치,'긴 배트를 높이 들고 타격 특훈시켜'
2012.11.15 16: 14노성호,'이를 악물고 달려!'
2012.11.15 16: 10이광길 코치,'성범아! 내가 직접 보여줄게'
2012.11.15 16: 02나성범,'코치님 살살해 주세요'
2012.11.15 16: 01노성호,'달리기는 너무 힘들어'
2012.11.15 15: 58김경문 감독,'배트로 공 정리 도와줄게'
2012.11.15 15: 53강성훈,'무거운 마음으로'
2012.11.15 15: 53윤형배,'아! 너무 힘들어!'
2012.11.15 15: 52이광길 코치,'성범아! 주루플레이는 이렇게 하는거야'
2012.11.15 15: 48억울한 강성훈,'증거물 보이며 입장 표명'
2012.11.15 15: 48김경문 감독,'마운드를 보강하려면...'
2012.11.15 15: 45사기혐의 강성훈,'물의를 일으켜 죄송합니다'
2012.11.15 15: 45김경문 감독,'이 그립이 중요해!'
2012.11.15 15: 43김경문 감독,'나 배트 들었다. 똑바로해'
2012.11.15 15: 40사기혐의 강성훈,'굳은 표정'
2012.11.15 15: 37강성훈,'굳게 다문 입'
2012.11.15 15: 35김경문 감독,'특별 지명으로 마운드 보강을 해야..'
2012.11.15 15: 34억울한 강성훈,'공손하게 모은 두 손'
2012.11.15 15: 33김경문 감독,'지명으로 마운드를 보강해야겠어'
2012.11.15 15: 32사기혐의 강성훈,'억울함 호소'
2012.11.15 15: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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