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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얀,'팬여러분 사랑해요'
2012.11.21 22: 26V5 FC서울,'우승은 언제나 즐거워'
2012.11.21 22: 26FC 서울,'정조국의 축포로 V5 달성!'
2012.11.21 22: 25FC 서울,'K리그 우승컵은 우리 차지!'
2012.11.21 22: 25최용수 감독,'선수-코치-감독, 우승 다해봤어요'
2012.11.21 22: 23FC 서울,'2년 만에 K리그 정상 등극! 짜릿하다!'
2012.11.21 22: 23V5 최용수 감독,'모두들 수고 많았어'
2012.11.21 22: 22"2012 K리그, FC서울 접수했어!"
2012.11.21 22: 22우승 확정지은 최용수 감독,'이 순간을 기다렸다'
2012.11.21 22: 21정조국,'감독님! 저희가 해냈어요!'
2012.11.21 22: 19FC서울,'2년만 정상탈환이다'
2012.11.21 22: 19최용수 감독,'진규야! 정말 잘해줬다!'
2012.11.21 22: 18최용수,'감독 부임 이후 첫 우승 감회가 새롭네'
2012.11.21 22: 17최용수 감독-정조국,'우승! 뜨거운 포옹!'
2012.11.21 22: 17FC 서울,'2년 만에 K리그 우승 탈환'
2012.11.21 22: 17정조국,'감독님! 제가 우승 축포 날렸어요!'
2012.11.21 22: 16최용수 감독,'최효진과 다정한 어깨동무'
2012.11.21 22: 16우승 최용수 감독,'미소가 떠나질 않아'
2012.11.21 22: 15최용수 감독,'우승 세리머니 꿈만 같아'
2012.11.21 22: 14최용수 감독,'데얀 향한 형님 미소'
2012.11.21 2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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