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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덕,'끝까지 포기안해'
2012.11.23 15: 20서현덕,'받아라~'
2012.11.23 15: 20이정수,'반드시 이긴다'
2012.11.23 15: 19서현덕,'강력한 스매싱을 받아라'
2012.11.23 15: 19이정우,'어렵게 받아 넘겼어'
2012.11.23 15: 19전지희,'제대로 걸렸어'
2012.11.23 15: 05전지희,'강하고 빠르게'
2012.11.23 15: 03전지희,'내 스매싱은 막지못해'
2012.11.23 15: 03전지희,'결승이 보인다'
2012.11.23 14: 54전지희,'영숙 언니, 좋은 경기였어요'
2012.11.23 14: 54전지희,'빈틈을 노리자'
2012.11.23 14: 46구자준 KOVO 총재,'김학민-황연주 선수와 함께'
2012.11.23 12: 32구자준 KOVO 총재,'앞으로 잘해봅시다'
2012.11.23 12: 30구자준 KOVO 총재,'프로배구의 무궁한 발전을 위해'
2012.11.23 12: 30'연지곤지' 강호동
2012.11.23 12: 29강호동-유세윤-광희,'무릎 팍~팍~'
2012.11.23 12: 27강호동,'예쁘게 봐주세요~'
2012.11.23 12: 26강호동,'방송에서 뵙겠습니다~'
2012.11.23 12: 25광희,'무릎팍도사 가족 됐어요~'
2012.11.23 12: 22유세윤,'호동이 형, 돌아와서 반가워요~'
2012.11.23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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