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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웅-권용웅,'치열한 리바운드 다툼'
2012.11.28 17: 35허웅,'선배들 긴장하세요'
2012.11.28 17: 33문경은 감독,'프로의 자존심 지키자!'
2012.11.28 17: 28허재 아들 허웅,'빠른 돌파'
2012.11.28 17: 26김준일,'찬스는 놓치지 않아'
2012.11.28 17: 24김승찬,'공이 아닌 그물을 잡고'
2012.11.28 17: 22정재근 감독,'조심해'
2012.11.28 17: 19최승욱,'반드시 넣는다'
2012.11.28 17: 18최승욱,'몸을 날려서라도'
2012.11.28 17: 13김준일,'이것이 아마추어의 패기!'
2012.11.28 17: 12정재근-문경은,'농구대잔치 생각나네'
2012.11.28 17: 00장나라,'깜찍한 파이팅!'
2012.11.28 16: 25장나라-윤주상-박해미-최다니엘,'우리가 최고의 선생님들!'
2012.11.28 16: 24최다니엘,'살인미소 작렬!'
2012.11.28 16: 20최다니엘,"난 노안이 아니라 객관적이지 못한 시선때문"
2012.11.28 16: 19이종석,"학생들과 나이차, 띠동갑이 넘어요!"
2012.11.28 16: 17이종석,'빵 터졌어요!'
2012.11.28 16: 15장나라-최다니엘,'귓속말을 소근소근'
2012.11.28 16: 14장나라,'웃다가 눈물 날 지경'
2012.11.28 16: 13장나라,'갈수록 어려지네!'
2012.11.28 16: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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