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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규,'견제가 너무 심하네'
2012.11.29 18: 26같은 옷입은 강민경-고준희,'센스의 승자는?'
2012.11.29 18: 25맹상훈,'몸이 가벼워요'
2012.11.29 18: 24한정원,'앗, 속았다!'
2012.11.29 18: 17김종규-주태수-이현호,'양보 없다'
2012.11.29 18: 13유도훈 감독,'대화가 필요해'
2012.11.29 18: 10맹상훈,'스피드는 지지 않아'
2012.11.29 18: 07김민구,'공은 이미 던졌어요'
2012.11.29 18: 05전자랜드,'김종규를 막아라'
2012.11.29 17: 54김종규,'빠져나갈 틈이 없네'
2012.11.29 17: 49전자랜드-경희대,'한치도 양보할 수 없는 승부'
2012.11.29 17: 47김종규,'투핸드 덩크슛 들어갑니다'
2012.11.29 17: 44김종규,'패스가 너무 높잖아!'
2012.11.29 17: 43박칼린,"아이다에서 탐나는 역할은 암네리스 역"
2012.11.29 17: 42주태수,'리바운드 싸움에서 질 수 없지'
2012.11.29 17: 40강혁,'농구는 높이로 하는게 아니지'
2012.11.29 17: 36강혁,'악 내 다리!'
2012.11.29 17: 33이현호,'막을 수 없을거야!'
2012.11.29 17: 24최부영 감독,'강력한 카리스마'
2012.11.29 17: 22김종규,'형님들 봐주지 않아요'
2012.11.29 1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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