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헹가래 받는 삼성화재 전용배 단장
2014.04.03 22: 44오승환,'오사카 팬들 앞에서 첫 선'
2014.04.03 22: 43레오,'최강 증명', 2년 연속 챔피언결정전 MVP의 영광!
2014.04.03 22: 41오사카에서 첫 등판하는 오승환,'시선 집중'
2014.04.03 22: 40신치용 감독,'웃음이 떠나질 않아'
2014.04.03 22: 37MVP 레오,'우승 트로피를 하늘 높이 번쩍!'
2014.04.03 22: 36오승환,'부상 중인 니시오카를 위해 모자에 적은 No.7'
2014.04.03 22: 36포효하는 고희진,'우승이다!'
2014.04.03 22: 34레오-신치용 감독,'우승트로피에 짜릿한 입맞춤!'
2014.04.03 22: 32삼성화재,'우승 세레모니! 기쁨의(?) 구타!'
2014.04.03 22: 27고희진-레오-박철우,'우승! 기쁨의 포효!'
2014.04.03 22: 26고희진-레오-박철우,'삼성화재 V8! 우승이다!'
2014.04.03 22: 25'일본 진출 첫 실점' 오승환,'표정으로 드러나는 아쉬움'
2014.04.03 22: 21박철우-레오,'뜨거운 우승 포옹!'
2014.04.03 22: 20'끝판대장' 오승환,'내 공을 받아라'
2014.04.03 22: 18박철우-고희진,'신치용 감독과 우승포옹'
2014.04.03 22: 18오승환,'한신 타이거스 홈 유니폼 입고 첫 실전'
2014.04.03 22: 17'끝판대장' 오승환의 힘찬 투구
2014.04.03 22: 15오승환,'다이나믹한 투구'
2014.04.03 22: 13오승환,'홈 오사카 팬들 앞에서 첫 실전 투구'
2014.04.03 22: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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