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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 감독,'가나 벤치 지나는 쓸쓸한 발걸음'
2014.06.10 10: 37해런,'감독님, 저 잘했죠'
2014.06.10 10: 36댄 해런,'아쉽지만 여기까지'
2014.06.10 10: 35매팅리 감독,'병살로 위기 넘기자'
2014.06.10 10: 33해런,'코치님, 저 나름 선방했죠'
2014.06.10 10: 32'가나전 대패' 홍명보 감독,'가나 감독 앞에서 쓴 웃음만'
2014.06.10 10: 30가나 아예우,'한국 축구대표팀 내가 무너트렸다'
2014.06.10 10: 28'가나전 패배에 기운 빠진 태극전사들'
2014.06.10 10: 24기성용,'아도마와 우정의 악수'
2014.06.10 10: 22김보경,'얼굴을 들 수가 없다'
2014.06.10 10: 20아예우,'한국 상대 해트트릭 기록'
2014.06.10 10: 18'해트트릭' 아예우,'한국 별거 아니네'
2014.06.10 10: 17이청용,'과감한 슈팅'
2014.06.10 10: 17한국영,'조던 아예우를 막아라'
2014.06.10 10: 15이근호,'이렇게 지다니'
2014.06.10 10: 11심각한 홍명보호
2014.06.10 10: 10가나전 고전 면치 못하는 박주영
2014.06.10 10: 09브라질월드컵 앞두고 더욱 복잡해진 홍명보 감독
2014.06.10 10: 07밴 슬라이크,'오늘 경기는 내가 이끈다'
2014.06.10 10: 06홍명보 감독,'착잡한 마음만 남겨두고'
2014.06.10 10: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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