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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이건 잡을 수가 없어'
2014.07.03 19: 53태양,'빛나는 앙코르 무대'
2014.07.03 19: 53LG 치어리더,'양손 모으고 상큼한 미소'
2014.07.03 19: 53태양,'팬들과 나누는 하이파이브 인사'
2014.07.03 19: 51신본기,'홈런 공장 넥센 상대로 솔로포'
2014.07.03 19: 51태양,'엠카 1위 기쁨을 팬들과 함께~'
2014.07.03 19: 50솔로포 신본기,'작은 고추가 맵죠'
2014.07.03 19: 49양현종, '이제 내 차례'
2014.07.03 19: 49태양,'엠카' 1위 트로피 키스~
2014.07.03 19: 48태양,'엠카운트다운' 1위 환호~
2014.07.03 19: 47이태양,'실점 아쉬워'
2014.07.03 19: 44넥센 선발 소사,'집념의 투구'
2014.07.03 19: 44이병규,'아주 잘 맞았어요'
2014.07.03 19: 44역투 펼치는 넥센 선발 소사
2014.07.03 19: 431회 5실점 송승준,'손쉽게 갈 줄 알았더니'
2014.07.03 19: 43이병규,'적시타로 도망간다'
2014.07.03 19: 42역전 스리런 손아섭,'오늘 승리 나만 따라와'
2014.07.03 19: 40역전 스리런 손아섭,'더 이상 역전은 없다'
2014.07.03 19: 39손아섭,'기분 좋은 역전 스리런'
2014.07.03 19: 39양현종, '내 팔은 소중하니까'
2014.07.03 19: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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