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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 선제골에 열광하는 인천 서포터즈
2014.08.02 21: 21반데르,'따르따, 돌아 들어 가라고'
2014.08.02 21: 19드리블하는 울산 따르따
2014.08.02 21: 18김신욱, '완벽한 찬스였는데'
2014.08.02 21: 17김신욱, '나 좀 내버려둬'
2014.08.02 21: 15용현진, '내가 처리할게'
2014.08.02 21: 14따르따, '반칙이 심하잖아'
2014.08.02 21: 13반데르, '오버헤드킥을 시도했지만'
2014.08.02 21: 12반데르, '이 악물고'
2014.08.02 21: 11김신욱, '내가 왜'
2014.08.02 21: 10반데르, '김신욱 골을 부탁해'
2014.08.02 21: 08인천, '이게 얼마만의 승리야'
2014.08.02 21: 06울산 서포터즈에 다가가 인사하는 이천수
2014.08.02 21: 05울산 선수들 격려하는 이천수
2014.08.02 21: 04이천수, '김신욱, 수고 많았다'
2014.08.02 21: 02인천, '우리는 강등하지 않는다'
2014.08.02 21: 01LG,'한 점도 못내고 영봉패'
2014.08.02 20: 59염경엽 감독,'역시 우리 강정호!'
2014.08.02 20: 58염경엽 감독,'밴헤켄 멋진 호투야!'
2014.08.02 20: 56서건창-박병호,'하이파이브!'
2014.08.02 20: 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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