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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성욱,'들어오자마자 맹수처럼!'
2014.08.30 20: 27한현희-박동원 배터리,'위기 막았어요~'
2014.08.30 20: 27이보,'이천수를 향해 빠른 패스!'
2014.08.30 20: 24이범영,'(이)천수형! 괜찮아요?'
2014.08.30 20: 23이천수,'악! 내 발!'
2014.08.30 20: 21정찬헌의 역투
2014.08.30 20: 20이천수,'회심의 강슛!'
2014.08.30 20: 19김대우 호투에 하이파이브 나누는 넥센
2014.08.30 20: 17넥센 더그아웃,'잘던졌다 김대우'
2014.08.30 20: 15이보,'아! 해트트릭 할 수 있었는데!'
2014.08.30 20: 11이효균-주세종,'치열한 볼다툼!'
2014.08.30 20: 08조동찬,'잡았다 강정호'
2014.08.30 20: 07투런 홈런으로 친정을 울리는 김상현
2014.08.30 20: 06투런 홈런치고 이만수 감독의 환영 받는 김상현
2014.08.30 20: 04패널티 지역 안에서 파울을 범하는 주세종
2014.08.30 20: 03임준섭,'가을야구의 꿈이 이렇게 끝나나'
2014.08.30 20: 02넥센 선발 김대우,'최강삼성 상대로 5이닝 1실점'
2014.08.30 20: 02최경철,'리오단, 널 믿었어'
2014.08.30 20: 01넥센 선발 김대우,'위기 탈출에 주먹 불끈'
2014.08.30 20: 00이경렬-이준재,'치열한 문전 다툼'
2014.08.30 20: 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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