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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 선발 장원준,'이 악물고 혼신의 피칭!'
2014.09.06 17: 20두산 선발투수 유희관
2014.09.06 17: 19힘차게 공 뿌리는 두산 선발 유희관
2014.09.06 17: 18김학범 감독,'김 감독, 오늘 잘 부탁해'
2014.09.06 17: 18김봉길 감독,'성남 원정에서 승리 거두겠어'
2014.09.06 17: 16유희관,'반드시 승리한다!'
2014.09.06 17: 15김봉길 감독,'김 감독님 성남으로 복귀 축하드립니다'
2014.09.06 17: 15김학범 감독,'6년만에 성남으로 돌아왔습니다'
2014.09.06 17: 14시구하는 프로골퍼 고진영,'진지한 눈빛 가득!'
2014.09.06 17: 13시구하는 고진영 프로,'공을 저 높이~'
2014.09.06 17: 12김학범 감독,'성남의 부활을 꿈꾸며'
2014.09.06 17: 12두산 더그아웃,'고진영 프로, 환상적인 시구였어요~'
2014.09.06 17: 10프로골퍼 고진영의 시구,'거리를 재 볼까요~'
2014.09.06 17: 09넥센 선발 김대우,'혼신의 잠수함 피칭!'
2014.09.06 17: 08시구 나선 프로골퍼 고진영,'마운드에서 골프 스윙을!'
2014.09.06 17: 07소년공화국-수웅,'시구 마치고 상큼 미소'
2014.09.06 17: 06김학범 감독,'6년만에 성남 사령탑으로 복귀'
2014.09.06 17: 06프로골퍼 고진영,'건강한 각선미 뽐내며 그림같은 시구~'
2014.09.06 17: 06소년공화국-수웅,'시구 폼이 제대로죠?'
2014.09.06 17: 056년만에 성남 사령탑으로 돌아온 김학범 감독
2014.09.06 17: 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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