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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승진출 허준,'銀 확보했어요'
2014.09.22 19: 56스매시 김요영,'온 힘을 다해'
2014.09.22 19: 55김소영,'나비처럼 날아서'
2014.09.22 19: 54허준,'韓펜싱 또 결승 진출이야'
2014.09.22 19: 54김소영,'패배는 없다'
2014.09.22 19: 53허준,'결승진출 만든 회심의 일격'
2014.09.22 19: 53결승진출 허준,'짜릿한 승리에 기쁨 두배'
2014.09.22 19: 51결승진출 허준,'일본 에이스를 꺾었어'
2014.09.22 19: 50이태양,'콜드게임 가자'
2014.09.22 19: 50허준,'접전끝 결승 진출이다'
2014.09.22 19: 50대한민국 세번째 투수 이태양
2014.09.22 19: 48마지막 실점하는 한국 성지현
2014.09.22 19: 41역전패가 아쉬운 성지현
2014.09.22 19: 40박병호,'2루타로 자존심 회복'
2014.09.22 19: 35유원상,'안타를 두개나 허용하다니'
2014.09.22 19: 323회 김광현과 교체돼 올라온 유원상
2014.09.22 19: 29실점 아쉬워하는 성지현
2014.09.22 19: 28성지현,'내 공격을 받아라'
2014.09.22 19: 27성지현,'가볍게 넘기고'
2014.09.22 19: 27아시안게임 야구, 강정호,'왕비치 왕빠른데'
2014.09.22 19: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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