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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준호,'박한이의 끝내기 타구! 못 잡아냈어'
2014.10.01 23: 25박한이,'12회 행운의 끝내기 안타!'
2014.10.01 23: 24권혁,'어휴~ 죽겠네'
2014.10.01 23: 14미소 지으며 돌아온 안방마님 진갑용
2014.10.01 23: 13복귀 진갑용,'아! 아쉬운 땅볼 타구'
2014.10.01 23: 111군 복귀 진갑용,'나 기다렸지?'
2014.10.01 23: 09복귀 진갑용,'연장 혈투에 땀 뻘뻘'
2014.10.01 23: 05진갑용,'복귀한 날 부터 피 말리는 구나'
2014.10.01 23: 02권혁,'간신히 막아냈어!'
2014.10.01 22: 51권혁,'피말리는 피칭'
2014.10.01 22: 50정훈,'내 발이 먼저다!'
2014.10.01 22: 42정훈,'찰나의 순간! 세이프!'
2014.10.01 22: 41김현우,'피말리는 연장승부'
2014.10.01 22: 37김승회,'후~ 막아냈어!'
2014.10.01 22: 33김승회,'혼을 담아 던진다!'
2014.10.01 22: 30판정 번복에 강하게 항의하는 류중일 감독
2014.10.01 22: 25김시진 감독,'왜 세이프라는 겁니까?'
2014.10.01 22: 23정훈,'나바로! 피해도 소용없어!'
2014.10.01 22: 19임창용,'위풍당당!'
2014.10.01 22: 09여자 핸드볼대표팀 "8년만의 귀중한 금메달"
2014.10.01 22: 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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