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송종국이 차범근 감독에게 샴페인을 뿌리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삼성선수들이 환호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우한(중국), 고용준 기자] "만족해요. 다만 걱정되는 건 준우승 본능이 남아 있는 것 같네요". '사령관' 송병구(20, 삼성전자)는 아쉽게 놓친 우승에 대해 아쉬움 보다는 넉넉한 여유를 보였다. 송병구는 7일 오후 중국 우한 광곡체육관서 벌어진 'IEF 2008' 스타크래프트...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2-1으로 수원 삼성이 승리를 거뒀다. 수원 이운재가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차범근 감독과 선수들이 수상후 환호 하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우한(중국), 고용준 기자] 아마추어의 경기력이 아니었다. KTF 연습생 신예 테란 조기석(17)이 '마에스트로' 마재윤을 꺾는 파란을 일으켰다. 조기석은 7일 오전(한국시간) 중국 우한 광곡체육관에서 열린 'IEF2008' 스타크래프트 3·4위전서 마재윤을 상대로 2-1 승리를 거두며 3위 자리를...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이운재가 손을 흔들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차범근 감독이 에두를 껴안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차범근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수원 삼성 선수들이 시상대에 오르며 환호하고 있다./수원=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패한 서울 선수들이 그라운드에서 아쉬워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시상식을 마친 선수들이 샴페인 세례를 퍼부으며 기쁨을 나누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2-1으로 수원 삼성이 승리를 거뒀다. 수원 차범근 감독이 우승 트로피를 들고 승리의 환호를 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수원 김대의가 팬들 앞에서 챔피언을 기념 춤을 추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삼성이 2-1 승리를 거두며 챔피언컵을 거머쥐었다. 경기 종료후 수원 이운재와 송종국이 기쁨을 나누고 있다./수원=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이운재 골키퍼가 샴페인을 터트릴 준비를 하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경기 종료후 차범근 감독이 환호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수원 이운재가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수원=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수원, 제원진 기자] 귀네슈의 매직이 차붐의 수원 앞에서 멈춰섰다. 세뇰 귀네슈 감독이 이끄는 FC 서울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정규리그 1위팀 수원 삼성과의 삼성하우젠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에서 1-2로 패해 준우승에 그쳤다. 지난 3일 열린 1차전에서 서울은 1-1로 비기면서 2차전에서 승리를 노렸지만...
프로축구 챔피언을 가리는 '삼성 하우젠 K-리그 2008' 챔피언결정 2차전 수원삼성과 FC 서울 경기가 7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수원 삼성이 2-1로 승리 4번째 별을 가슴에 달게 됐다. 시상식을 마친 송종국이 차범근 감독에게 샴페인 세례를 퍼붓고 있다./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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