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SEN=잠실체, 우충원 기자] 테렌스 레더가 활약한 삼성이 전자랜드의 4연승을 저지했다. 안준호 감독이 이끄는 서울 삼성이 14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인천 전자랜드와 경기서 테렌스 레더(26득점, 6리바운드, 4어시스트)의 활약에 힘입어 87-79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삼성은 외국인 선수 교체 후...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삼성 대체 용병 헤인즈가 전자랜드 포웰의 디펜스를 뚫고 슛을 날리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삼성 강혁이 얼굴을 찡그리며 주심과 얘기를 나누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삼성 강혁이 리바운드를 잡아낸 후 공을 꽉 안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삼성 치어리더들이 멋진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전자랜드 황성인이 몸을 날리며 미들슛을 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삼성 안준호 감독이 무릎을 꿇고 지시를 내리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전자랜드 최희암 감독이 선수들에게 지시를 내리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조경이 기자] ‘패떴’ 멤버들이 직접 담근 김장김치를 이웃들에게 전하며 훈훈한 인심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패밀리가 떴다’(이하 패떴)는 ‘이별에 대처하는 패밀리의 자세’의 코너로 문을 열었다. ‘패떴’의 멤버들은 이별의 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하는지 연기를 선보였다. 이효리와 대성은...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삼성 강혁이 리바운드를 잡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삼성 팬들이 열띤 응원을 펼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전자랜드 포웰이 강력한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경기 중 전자랜드 리틀이 삼성 레더와 몸싸움을 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전자랜드 정영삼이 슛 모션 중 삼성 이규섭의 블로킹을 당하며 얼굴을 찡그리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경기 중 부상을 입은 전자랜드 김성철이 목과 턱부분에 테이핑을 한 후 벤치로 향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3쿼터 삼성 강혁이 전자랜드 리틀의 공을 뺏으려 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삼성 치어리더들이 멋진 댄스를 선보이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이규섭이 전자랜드 이한권을 돌파하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삼성과 인천 전자랜드의 경기가 14일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삼성 강혁이 전자랜드 리틀의 블로킹을 피해 레이업슛을 날리고 있다./잠실체=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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