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4-3으로 사랑팀이 승리를 거뒀다. 사랑팀 김병지가 관중석을 향해 손을 흔들며 인사를 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김연아의 에인절스 온 아이스(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가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김연아가 노래 '들리나요'를 열창한 후 쑥스럽게 미소짓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려 4-3으로 사랑팀이 승리를 거뒀다. 사랑팀 선수들이 밝은 표정으로 경기장을 나서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OSEN=박현철 기자]친정팀을 향한 브랜든 크럼프의 포효가 창원을 흔들었다. 창원 LG가 센터 크럼프의 21득점 12리바운드 활약에 힘입어 전주 KCC를 8연패 늪으로 몰아넣었다. LG는 25일 창원 실내 체육관서 벌어진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3라운드 KCC전서 45득점을 합작한 크럼프-아이반 존슨(24득점 5리바운드) 듀오의...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김연아의 에인절스 온 아이스(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가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김연아가 노래 '들리나요'를 열창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OSEN=잠실학생체, 우충원 기자] '빅뱅' 방성윤이 폭발한 SK가 KT&G를 꺾고 3연승을 내달렸다. 김진 감독이 이끄는 서울 SK가 크리스마스인 25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프로농구 안양 KT&G와 경기서 3점슛 7개 포함 29득점을 뽑아낸 방성윤의 활약에 힘입어 88-81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김연아의 에인절스 온 아이스(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가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김연아가 노래 '들리나요'를 열창한 후 귀엽게 하트 사인을 보내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T&G 경기가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KT&G 황진원이 리바운드 다툼 중 공을 쳐내고 있다./잠실학생체=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전반 희망팀 이수근이 볼 트래핑을 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김연아의 에인절스 온 아이스(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가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음악 '카시오페아' 맞춰서 김연아와 조니 위어가 함께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산타 복장을 한 오세훈 서울시장과 홍명보가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2008-2009 동부 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안양 KT&G 경기가 25일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4쿼터 SK 섀넌이 덩크슛을 성공시키고 있다./잠실학생체=김영민 기자ajyoung@osen.co.kr
'KB국민은행과 함께 하는 김연아의 에인절스 온 아이스(Angels on Ice) 2008' 자선 아이스쇼가 25일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열렸다. 노래 '허니' 맞춰서 김연아와 조니 위어가 함께 아름다운 연기를 펼치고 있다./민경훈 기자 rumi@osen.co.k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경기 전 산타 복장을 한 오세훈 서울시장이 경기장으로 들어서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올해로 6회째를 맞는 홍명보 장학재단의 '하나은행과 함께 하는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08'가 25일 오후 서울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 열렸다. 하프타임 때 진행된 3만 산타 캐롤 대합창 기네스 기록 도전에 선수들도 동참하고 있다./상암=윤민호 기자ymh@osen.co.kr
비치발리볼 신지은, 집중
아이브 장원영, '등장부터 남달라'
권은비 '야구장 더위 날리는 워터밤'
아이들 소연, 시선 사로잡는 타투
가을 한 조각, 사나의 러블리 모먼트[O! STAR 숏폼]
사랑이 넘치는 엔믹스, 이 어색함은 어쩌지? [O! STAR 숏폼]
토끼 중에 제일 예쁜 토끼, 트와이스 나연[O! STAR 숏폼]
베이비몬스터,’출국길 빛이 나네’ [O! STAR 숏폼]
아일릿 민주, 추석엔 산적이 제일 먹고 싶어요. [O! STAR 숏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