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섀넌이 골밑서 페이크 동작을 취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섀넌이 문경은에게 볼을 달라고 사인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섀넌이 삼성 헤인즈에게 파울을 당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문경은이 돌파를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김태술이 삼성 헤인즈에게 블로킹 당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방성윤이 3점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이병석이 삼성 수비에 막혀 패스할 곳을 찾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2쿼터 SK 콜린스가 투핸드 덩크슛을 꽂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김진 감독이 심판 판정에 항의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삼성 안준호 감독이 선수들에게 작전 지시를 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김민수가 노마크 레이업슛을 넣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콜린스가 삼성 레더의 마크를 받으며 골밑슛 찬스를 노리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삼성 헤인즈가 레이업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콜린스가 삼성 레더 이상민과 볼 다툼을 벌이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방성윤이 러닝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섀넌이 슛 동작에서 볼을 놓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콜린스가 골밑슛을 시도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온라인으로...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1쿼터 SK 한정훈이 골밑에서 파울을 당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OSEN=황민국 기자] 8연패의 악몽을 꿨던 전주 KCC가 2연승으로 자존심을 회복했다. KCC가 28일 오후 부산 사직체육관에서 열린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원정경기에서 추승균(14점)이 막판 결정적인 3점슛을 터뜨리고 외국인 선수 칼 미첼(19점 10리바운드)의 활약에 힘입어 KTF를 65-62로 제압했다. 이로써 KCC는...
'2008-2009 동부프로미 프로농구' 서울 SK와 서울 삼성의 경기가 28일 오후 잠실학생체육관에서 벌어졌다. 오광록이 시구를 위해 전동차를 타고 경기장으로 입장하고 있다./잠실학생체=윤민호 기자 ymh@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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